본문 바로가기

커뮤니티

코블록의
새로운 소식과
문의사항을 안내해드립니다.

커뮤니티

제목 “코블록 손에 쥔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었으면”
작성자 coblock
작성일자 2017-01-19
조회수 1088



[인터뷰] 한국교육시스템(주) 김영순 대표



◇ ‘아이 키워본 엄마’ 마음 알고 만든 무독성 젤리블록






“어린 아이를 직접 키워 보면 엄마는 ‘하지마’라는 말을 수없이 반복하는 사람이 돼요. ‘하지 말라’는 말 열 번 하는 동안 ‘해라’ 하는 건 한 번 정도나 될까요?”


김영순 대표는 “코블록을 만들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 건 육아하는 엄마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밟거나 던져서 다칠까 봐, 입에 물거나 삼켜서 몸에 해로울까 봐 염려를 안고 지켜봐야 했던 본인의 기억을 떠올리며 ‘엄마의 걱정을 덜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어린 아이들은 무엇이든 입에 넣으려고 하는 습관이 있는데다, 물건을 다루는 능력이 서툴러서 손에 쥔 물건을 던지는 일이 다반사예요. 어딘가에 던져놓고 그걸 밟아서 다치고, 주워서 물고 빨다가 삼키기도 하죠. 그래서 아무리 물고 빨고 해도 몸에 해롭지 않은 독성 없는 소재, 마음껏 던지거나 밟아도 다치지 않는 딱딱하지 않은 소재를 찾아 코블록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든 무독성의 젤리블록 코블록은 유아 학습용 블록 완구 특허를 획득하고 미국, 유럽 등 27개국에 출원 등록을 완료했다. 딱딱한 블록의 이미지를 탈피한 말랑말랑한 블록들은 교육적인 완구가 안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다른 교육 완구들과의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인증기관 실험 결과 화학물질 전성분 미검출 판정을 받아, 유해 성분이 ‘기준치 미만’으로 제조되는 타사 블록과 달리 ‘아예 없음’이라는 점에서 우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기사전문 보러가기

다운로드수 0
scroll up